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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법인세 계산기

일본 법인의 과세소득 기준 법인세(法人税)를 추정합니다. 800만 엔 이하 15%, 초과 23.2%에 법인주민세·사업세를 더한 실효세율을 제공합니다.

이 도구란 무엇인가요?

법인세(法人税, 호진제이)는 일본 법인의 과세소득에 부과되는 국세로, 사업연도 말에 법인세 신고서(法人税申告書)로 신고합니다. 대표 세율은 자본금 1억 엔 미만 소규모 법인의 과세소득 800만 엔 이하 15%, 초과분 23.2%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법인주민세(法人住民税)와 사업세(事業税)가 더해져, 이익이 나는 소규모 법인의 실질 부담률은 약 30~34%에 달합니다. 매출에 붙는 소비세는 별도로 징수·납부하므로 소비세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한국 법인세(2023년부터 9~24%)와 비교하면 일본은 소규모 법인 우대 구간이 뚜렷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15% small co. taxable ≤ 8M (capital < 100M) national tax 23.2% taxable > 8M plus resident business tax

법인주민세는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법인 수에 따라 정액 부과되는 균등할과 국세 법인세의 약 10.3%에 해당하는 소득 부분입니다. 사업세는 소득에 부과되는 도도부현세로, 규모에 따라 3.5~7%입니다. 모두 더하면 2026년 기준 소규모 수익 법인의 실효세율은 약 30~33%에 이릅니다.

작동 방식

계산기는 사업연도의 과세소득(課税所得, 매출에서 공제 비용을 뺀 값)에 국세 세율을 적용합니다. 소규모 법인 자격이 되면 처음 800만 엔은 15%, 초과분은 23.2%입니다. 그다음 법인주민세(국세의 약 10.3% + 균등할)와 도도부현 사업세(소규모 법인 기준 400만 엔까지 3.5%, 800만 엔까지 5.3%, 초과 7%, 여기서는 단순화)를 더합니다.

과세소득국세 법인세실효 총액 (추정)
5,000,000750,000 (15%)≈ 1,550,000
8,000,0001,200,000 (15%)≈ 2,500,000
10,000,0001,664,000 (혼합)≈ 3,300,000
20,000,0003,984,000 (혼합)≈ 7,900,000
50,000,00010,944,000 (23.2%)≈ 22,500,000

중소기업 경감세율 자본금이 일정 이하인 중소기업에는 법인세 경감세율이 적용됩니다.

법인 유형법인세율
자본금 1억 엔 초과 법인23.2%
중소기업(자본금 1억 엔 이하), 소득 8,000,000엔 이하15%
중소기업(자본금 1억 엔 이하), 소득 8,000,000엔 초과23.2%

지방법인세·법인주민세·사업세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실효세율 항목은 경영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숫자입니다. 과세소득으로 전체 세금을 나눈 값입니다. 소비세(자세한 내용은 소비세 계산기 참고)는 가격 위에 별도로 징수해 따로 납부하며, 이 도구는 소득 관련 세금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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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사업연도 과세소득을 엔 단위로 입력합니다.
  2. 회사 규모(자본금 1억 엔 미만/이상)를 선택합니다.
  3. 필요하면 해당 도시의 균등할을 입력합니다.
  4. 계산 버튼을 누르면 국세, 주민세, 사업세, 실효세율이 표시됩니다.
  5. 800만 엔 문턱에 관한 연말 계획 메모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인 이익에 실제로 부과되는 총 세금은 얼마인가요?

국세 법인세(15%/23.2%) + 법인주민세(국세의 약 10.3% + 균등할) + 도도부현 사업세로 구성됩니다. 소규모 법인의 실효 부담률은 표면 15%가 아니라 약 30~34%입니다.

15% 소규모 세율은 누가 받나요?

자본금 1억 엔 이하 법인은 매 사업연도 과세소득 중 처음 800만 엔에 15%가 적용됩니다. 자본금 기준을 넘는 법인은 과세소득 전체에 23.2%가 적용됩니다.

법인주민세(法人住民税)란 무엇인가요?

시와 도도부현에 내는 지방세로, 법인당 정액(균등할, 소규모 법인 기준 연 5만~8만 엔)과 국세 법인세의 약 10.3%에 해당하는 소득 부분으로 나뉩니다.

사업세(事業税)란 무엇인가요?

법인 소득에 부과되는 도도부현세로, 소규모 법인은 처음 400만 엔에 약 3.5%, 고소득 구간은 최대 7%입니다. 국세 계산에서 공제되는 비용이므로, 세금이 다른 세금의 과세표준을 줄여 주는 드문 사례입니다.

자기에게 급여를 줘서 법인세를 줄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임원 급여는 법인 비용으로 공제되어 이익이 법인(법인세율)에서 개인(개인소득세+주민세)으로 이동합니다. 개인 쪽 합산 세율이 법인의 30%대보다 낮은지 여부는 본인의 소득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법인세 신고는 언제 하나요?

사업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입니다. 신고 기한 연장(申告期限延長) 신청으로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고, 세금은 같은 신고로 2회 분납합니다.

이 도구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재무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팁과 조언

800만 엔 문턱이 이 제도의 가장 강력한 레버입니다. 과세소득 850만 엔 법인은 처음 800만 엔에 15%, 초과 50만 엔에만 23.2%가 적용됩니다. 한계 구간 점프 때문에 많은 소규모 법인이 임원 상여나 자산 구입 등 공제를 800만 엔 아래에 맞추려고 시기를 조정합니다. 15% 세율은 자본금 1억 엔 미만 법인만 해당하며, 그 이상은 전액 23.2%입니다. 감가상각, 임직원 급여, 접대비가 전형적인 조정 항목이고, 자신에게 지급하는 임원 급여는 법인 비용으로 공제됩니다. 즉 법인에서 개인으로 소득이 이동하며 소득세 규정으로 과세됩니다. 추정은 사업연도 단위로 유지하세요. 소규모 세율은 매년 말에 리셋되고, 12월에 이익이 몰리면 문턱을 넘어버릴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출처 및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년 8월.

  1. 국세청(NTA) — 法人税の税率 (NTA).
  2. 총무성(MIC) — 法人住民税・事業税 (MIC).

제한 사항

이것은 계획 수립용 추정치입니다. 주민세 균등할(도시·자본금에 따라 다름)과 사업세 구간을 단순화했으며, 연결과세, 세액공제, 결손금 이월을 무시합니다. 최종 수치는 공인회계사의 신고 준비에서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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