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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자동차세 계산기

일본 경자동차(경차) 또는 경상용차의 연간 경자동차세(軽自動車税)를 계산합니다. 승용 정액에 에코카 할인과 소형 경이륜 세율을 제공합니다.

이 도구란 무엇인가요?

경자동차세(軽自動車税, 게이지도샤제이)는 일본 특유의 초소형 자동차인 경자동차(경차)에 부과되는 연간 시구정촌세입니다. 경차는 배기량 660cc 이하, 길이 3.4m, 폭 1.48m, 높이 3.5m 이하로 규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작고 유지비가 저렴해 인기가 많아서, 일본 신차 판매의 약 4대 중 1대가 경차입니다. 한국의 경차(모닝·스파크급)와 비슷하지만, 한국은 배기량에 따라 자동차세를 매기는 반면 일본은 차종별 정액제라는 점이 다릅니다. 세금은 도도부현이 아니라 시구정촌이 부과하며, 보통 자동차세와 같은 5월 주기로 청구됩니다.

kei car ≤ 660cc flat rate 10,800 yen / year

2015년 4월 이후 최초 검사받은 자가용 경차는 정액 10,800엔(그 이전은 7,200엔)입니다. 경밴·경트럭은 자가용 5,000엔, 영업용 3,800엔이고 경이륜은 3,600엔입니다. 2025년 4월~2026년 3월에 최초 검사받은 전기·CNG 경차는 첫해 75%를 감면받습니다. 보통 자동차와 비교하려면 자동차세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작동 방식

차종, 최초 검사 시기(2015년 4월에 세율이 인상되었습니다), 차량 연식, 그리고 2025년 4월~2026년 3월에 최초 검사받은 전기·CNG 모델인지를 선택합니다. 가솔린·디젤 경차는 최초 검사 후 13년이 지나면 노후 차량 중과(약 20% 가산)가 적용되지만 전기·하이브리드·CNG 등은 면제입니다.

차종표준 세율(연간)13년 경과 후
자가용 경차(4륜)10,800엔(2015년 3월 이전 검사는 7,200엔)12,900엔
경밴·경트럭(자가용)5,000엔(4,000엔)6,000엔
경밴·경트럭(영업용)3,800엔(3,000엔)4,500엔
경승용차(영업용·택시 등)6,900엔(5,500엔)8,200엔
원부·125cc 이하 이륜약 2,000엔(시구정촌 조례로 정함)−
경이륜(126~250cc)3,600엔−

그린화특례

구분효과
2025년 4월 1일~2026년 3월 31일 최초 검사한 전기·CNG 경차첫해 75% 감면(자가용 2,700엔)
13년 경과 가솔린 경차약 20% 중과(자가용 12,900엔)
13년 경과 디젤 경차약 20% 중과(전기·하이브리드·CNG·메탄올 차량은 면제)

세율이 정액이라 경자동차세가 비싸지는 길은 기본적으로 노후 중과뿐입니다. 13년이 지난 자가용 경차는 10,800엔에서 12,900엔으로 오르고, 2015년 3월 이전 검사로 구세율 7,200엔을 내던 차량도 13년이 지나면 곧바로 12,900엔으로 바뀝니다. 일반 차량과의 연간 비용 비교는 자동차세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연간 2만 엔 이상 차이가 나는 일이 많아 이것이 경차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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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차종을 선택합니다(자가용 경차, 경밴·경트럭, 영업용 경승용차, 이륜).
  2. 최초 검사 시기를 선택합니다(2015년 3월 이전 또는 4월 이후). 이전 등록 차량은 13년 경과 전까지 구세율이 적용됩니다.
  3. 2025년 4월~2026년 3월 최초 검사한 전기·CNG 모델이면 에코 모델을 선택합니다(첫해 75% 감면).
  4. 차량 연식을 선택해 노후 중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5. 계산 버튼을 누르면 연간 세액과 적용된 감면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경차는 배기량이 아니라 정액인가요?

경차의 엔진은 모두 660cc로 제한되어 있어 배기량으로 차등을 줄 수 없습니다. 대신 정액제라 유지비 예측이 쉽고, 작고 저렴하며 효율적인 도시형 차라는 경차의 설계 철학 자체가 정액제와 잘 맞습니다.

경자동차세와 자동차세는 다른 건가요?

네, 다릅니다. 경자동차세는 시구정촌(기초자치단체)이 부과하고, 자동차세는 보통 자동차에 대한 도도부현세입니다. 납부 주기는 같지만(5월) 세율과 세수 귀속처가 다릅니다.

에코 경차의 첫해 감면이란 무엇인가요?

2025년 4월 1일~2026년 3월 31일에 최초 검사받은 전기·CNG 경차는 첫해 세율의 25%만 냅니다(자가용 2,700엔). 2년 차부터는 전액이며, 현재 가솔린 경차에 대한 연비 기반 할인은 없습니다.

경트럭은 더 싼가요?

네. 경밴·경트럭은 자가용 5,000엔, 영업용 3,800엔으로 자가용 승용 10,800엔보다 낮습니다. 세율은 등록 구분으로 정해집니다.

세율이 앞으로 오르나요?

법정 세율은 변하지 않았습니다(2015년 4월 이후 검사 자가용 10,800엔 등). 지자체는 조례로 최대 1.5배까지 올릴 수 있지만 경차에 실제로 적용한 사례는 거의 없고 예정된 인상도 없습니다. 확정액은 거주 지자체 통지서를 확인하세요.

이사 가면 세액이 바뀌나요?

경자동차세는 거주지가 아니라 차량 등록지의 시구정촌에 냅니다. 표준 세율은 전국 공통이라 이사해도 세액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재무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팁과 조언

경밴·경트럭은 자가용 5,000엔, 영업용 3,800엔으로 자가용 승용 10,800엔보다 낮지만 보험료도 등록 구분을 따르므로 절세 목적으로만 개인 차를 영업용으로 등록하지 마세요. 연중에 중고 경차를 사면 등록 월부터 월할 계산됩니다. 2015년 3월 이전에 최초 검사받은 차는 13년이 지나기 전까지 구세율(자가용 7,200엔 등)이 계속되고 이후 노후 중과 세율(자가용 12,900엔)로 바뀝니다. 전기·하이브리드 차량은 이 중과가 면제됩니다. 2025년 4월~2026년 3월 최초 검사한 전기·CNG 경차는 첫해 75% 감면. 연료비와 보험까지 합친 실제 월 비용은 연료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관련 도구

출처 및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년 8월.

  1. 총무성(MIC) — 軽自動車税 (MIC).
  2. 자동차검사등록협회 — 軽自動車検査協会.

제한 사항

표시된 것은 표준 세율입니다(시구정촌은 조례로 최대 1.5배까지 가산할 수 있고 원부 등 세액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첫해 에코 감면은 최초 검사 시기와 차종 인증에 따르며, 노후 중과는 전기·하이브리드·CNG·메탄올 차량이 면제입니다. 확정액은 지자체 통지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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